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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이스라엘, 서안지구 라말라서 자국군 살해 용의자 가옥 폭파
뉴시스
입력
2018-12-16 00:42
2018년 12월 16일 0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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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이 서안지구 라말라의 알-아마리 난민 캠프 내 아부 흐마이드 일가의 가옥을 폭파해 일대가 연기에 뒤덮여있다.
아부 흐마이드는 지난 5월 이스라엘군의 라말라 급습 중 지붕에서 슬래브를 던져 이스라엘 병사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었다.
【라말라=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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