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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홋카이도 동북부서 규모 6.2 지진…쓰나미 가능성 없어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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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5 07:13
2018년 11월 5일 07시 13분
입력
2018-11-05 07:12
2018년 11월 5일 07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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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홋카이도 동북부에서 5일 오전 4시 26분쯤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이번 지진으로 시베쓰초,라우스초 등에서는 진도 4의 흔들림이 발생됐다. 이밖에 키타미시 등 많은 곳에서 진도 2와 1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NHK에 따르면, 기상청은 진원을 쿠나시리 부근으로 추정했다. 또 진원의 깊이가 매우 얕았다고 밝혔다.
지진이 발생한 직후 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동부와 오호츠크 해 연안에서는 향후 몇 시간 정도는 파도가 20cm 미만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쓰나미 발생을 없을 것으로 기상청은 보고 있다.
홋카이도에서는 지난 9월 6일 규모 6.7의 강진으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이 지진이후 여진이 200회 이상 발생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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