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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대통령 미련? 2020년 대선 출마할까…측근들 “그럴일 없어”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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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0 11:04
2018년 10월 30일 11시 04분
입력
2018-10-30 11:00
2018년 10월 30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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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근들, 힐러리 ‘대권 미련’ 발언에 진화 나서
지난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나섰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최근 대권 재도전 의사를 내비쳤다는 논란이 이는 것과 관련, 측근들이 재출마 가능성을 차단하고 나섰다.
29일(현지시간) 미 의회 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클린턴 전 장관의 측근들은 그가 계속해서 민주당을 지원하기를 바라고 있고, 그 계획에 자신의 재출마가 포함한 것은 아니라고 입을 모아 강조했다.
클린턴 전 장관의 곁에서 오랫동안 고문으로 일한 필립 라이너스는 “힐러리의 (대선 출마 가능성보다) 파워볼 복권 당첨 가능성이 더 크다”고 말했다.
또다른 측근도 그의 재출마 가능성을 일축했다. 클린턴 전 장관의 대선 재출마를 촉구하는 목소리도 존재하지 않고, 대선을 위한 내부 논의나 인력 증원 등도 전혀 없다는 것.
클린턴 전 장관이 민주당 후보로 나선다는 발표를 하기 수개월 전부터 기부자들이 줄을 서고 민간 정치자금 단체인 슈퍼팩이 조성되는 등 시끌벅적했던 지난 대선과는 전혀 다르다는 이야기다.
클린턴 전 장관은 지난 26일 IT 전문매체 리코드의 공동 창립자인 카라 스위셔와 인터뷰에서 차기 대권 도전 여부를 묻는 말에 “아니다”라면서도 “나는 (아직도) 대통령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대선 회고록인 ‘무슨 일이 일어났나’(What Happened)를 출간한 그는 남편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함께 미국 전역에서 북 투어를 진행하겠다고 발표, 대권 재도전 가능성에 불을 지피기도 했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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