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폼페이오, 사우디 도착…국왕 만나 카슈끄지 실종 해명 들을 듯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16 17:53
2018년 10월 16일 17시 53분
입력
2018-10-16 17:51
2018년 10월 16일 17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말 카슈끄지 살해 의혹에 대한 해명을 듣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로 급파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16일(현지시간) 리야드에 도착했다.
AP통신과 AFP통신에 따르면 아델 알주베이르 사우디 외무장관은 이날 오전 공항에서 폼페이오 장관을 맞았다. 폼페이오 장관은 도착 직후 살만 빈 압둘아지즈 사우디 국왕을 만나 카슈끄지 실종 사건에 대한 해명을 들을 것으로 알려졌다.
카슈끄지는 지난 2일 터키 이스탄불에 있는 사우디 총영사관에서 실종됐다. 터키는 카슈끄지가 살해됐다며 그 배후로 사우디 왕실을 지목했다. 터키 당국은 이를 입증할 영상·음성 증거를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 이후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압박도 점차 강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카쇼기 살해 의혹이 사실일 경우 제재를 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사우디가 카슈끄지의 사망 사실을 인정하되 살만 국왕이나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와의 관련성을 부인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CNN은 “사우디가 살해 사건이 있었다는 사실은 인정하겠지만 왕이나 왕세자가 명령한 사실은 부인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스(NYT)는 “빈살만 왕세자의 친구인 사우디 왕실 정보기관 관리가 살인을 저질렀다고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터키 경찰은 16일 카슈끄지가 실종된 이스탄불 주재 사우디 총영사관에 대한 첫 수색을 마쳤다. AFP통신은 15일 오후 터키 조사관들이 탄 6대의 자동차가 영사관에 도착했으며 8시간 동안 수색을 벌이고 이날 오전 영사관을 떠났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4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10
코스피 장중 52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5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4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10
코스피 장중 52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5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배우 이재룡 또 음주운전… 중앙분리대 들이받고 도주
한동훈, 또 ‘尹도 계엄 안했으면 코스피 6000’ 발언 설명
제주 축제에 다회용기 지원했더니 폐기물 48t 감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