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트럼프 “캐버노 성추문은 민주당이 만든 거짓말”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09 04:20
2018년 10월 9일 04시 20분
입력
2018-10-09 04:18
2018년 10월 9일 04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브렛 캐버노 연방대법관의 성폭행 미수 의혹 대해 “민주당이 만든 거짓말”이라고 비난했다.
8일(현지시간) CNN,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 올랜도로 떠나기 전 백악관 남쪽 잔디밭(사우스론)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들(민주당)이 캐버노에 대해 한 말을 정작 캐버노는 들어본 적도 없는 것 같다”며 “모두 지어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이 캐버노와 그의 가족을 고문한 방식은 수치스러웠다”며 “내가 본 것 중 가장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6일, 전에는 일어나지 않았던 많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며 “미국 대중들이 (민주당의) 가식을 봤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민주당원들도 공화당에 투표할 것”이라며 “민주당의 주요 기반이 너무 왼쪽으로 갔다. (민주당이 득세하면) 이 나라는 결국 베네수엘라처럼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민주당의 캐버노 탄핵 주장에 대해서는 “미국인에 대한 모욕”이라고 비난했다.
앞서 민주당에서는 루이스 구티레에스, 테드 루 의원 중심으로 캐버노 탄핵에 나설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왔다.
하지만 상당수 민주당 의원들이 실제 탄핵 가능성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워 하고 있다.
법사위 소속 크리스 쿤스 의원은 “(캐버노 탄핵은) 시기상조”라며 “중간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캐버노의 연방대법관 취임 선서는 8일 오후 백악관에서 개최된다. 트럼프 대통령도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7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8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7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8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反 ICE 시위 번지자 “내란법 발동” 으름장…군대 동원하나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경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20일 소환통보…김경과 대질 조사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