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캐세이패시픽 거대한 오타…‘한정판’ 비행기?
뉴스1
업데이트
2018-09-21 09:16
2018년 9월 21일 09시 16분
입력
2018-09-20 14:41
2018년 9월 20일 14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항공사 브랜드 가치 훼손” 비판도 나와
(출처=캐세이패시픽 공식 트위터 계정) © News1
때로는 엄청난 오타가 바로 눈 앞에 있는데도 보지 못할 때가 있다.
CNN에 따르면 19일 트위터에는 홍콩 대형 항공사 캐세이패시픽(Cathay Pacific)이란 항공기 밖에 쓰인 글자에서 ‘I’가 빠진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낮 트위터에는 홍콩국제공항에 ‘CATHAY PACIIC’이라는 글자가 자랑스럽게(?) 새겨진 비행기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캐세이패시픽도 사진을 공유하고 ‘이 특별한 항공기는 오래가지 않을 겁니다! 다시 페인트 매장으로 돌아가는 중이예요’라고 썼다.
사진들은 홍콩 항공토론위원회 페이스북에도 게재되며 어떻게 그런 대형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지를 두고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캐세이패시픽 자회사인 HAECO(홍콩 항공정비회사)의 엔지니어는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오타에 비해 간격이 너무 정확하다”며 “진짜 실수였다면 문자의 공백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사용자들은 거대한 오타를 가장 먼저 발견하며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그 날 F는 없었다” “컴퓨터 F 자판이 고장났냐” “비행기 동체 반대편에는 ”CATHAY PACFFC“이 있냐고 재치있는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다만 대형 항공사가 세부적인 것에 기울이지 않아 깜짝 놀랐다는 비판이 나오기도 했다.
마이크 쿠퍼는 ”나에게는 이 소동이 재밌다고 느껴지지 않았다“며 ”평소 캐세이패시픽을 이용하는 고객으로서 사진을 보고 항공사의 브랜드 가치가 떨어졌다고 느꼈다. 이 실패의 비용은 얼마였나“고 지적했다.
항공사 측은 CNN에 ”‘한정판’을 가질 기회가 많지 않다“고 가볍게 받아넘겼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3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4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5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6
[사설]고령층 70%가 받는 기초연금, 이대론 ‘노인 빈곤’ 개선 어렵다
7
대전-충남 통합특별법만… 유독 반대하는 국힘, 왜
8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9
연이어 ‘텃밭’ 빼앗긴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시 조기 레임덕 직면
10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3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4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5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6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7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8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9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10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3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4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5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6
[사설]고령층 70%가 받는 기초연금, 이대론 ‘노인 빈곤’ 개선 어렵다
7
대전-충남 통합특별법만… 유독 반대하는 국힘, 왜
8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9
연이어 ‘텃밭’ 빼앗긴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시 조기 레임덕 직면
10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3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4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5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6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7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8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9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10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출소 2개월 만에 또 중고거래 사기 친 30대, 실형
‘출연료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26일 대법원 최종 판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