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발리 인근 휴양지 롬복섬 규모 6.9 강진…외교부 “우리 교민·피해 접수 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8-06 09:34
2018년 8월 6일 09시 34분
입력
2018-08-06 09:21
2018년 8월 6일 09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OMPAS TV 캡처.
인도네시아의 휴양지 롬복섬에서 규모 6.9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82명이 사망한 가운데, 외교부는 6일(한국시간) "우리 교민이나 여행객의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롬복섬 서쪽 주도인 마타람 지역에서 크게 피해를 입었으나, 현재까지 롬복섬 거주 현지 교민 (50여명) 및 우리 여행객의 피해는 접수되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주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는 현지대책반을 구성하여 현지 교민 및 각종 네트워크를 통해 우리 국민 피해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며 "교민과 우리 여행객을 대상으로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도네시아 롬복섬에서 5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7시 45분께 규모 6.9의 강진이 발생했다. 지진은 롬복섬 중심에 있는 마타람시로부터 50km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다.
6일 인도네시아 최대 일간지 \'콤파스\'(KOMPAS)에 따르면 롬복섬 지진으로 최소 82명이 사망했다. 사망자 대부분은 건물이 무너진 여파로 변을 당한 것으로 매체는 전했다.
아울러 이번 지진으로 수백명이 부상했고, 주민 수천명이 안전한 장소로 대피했다.
또한 롬복섬과 인접한 발리섬에서도 건물이 갈라지거나 붕괴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발리섬은 롬복섬과 100㎞ 거리로 비교적 가까이 위치해 있다.
한편 지난달 29일에도 롬복섬에서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20명이 사망하고 수백 명이 다쳤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모녀 참변 ‘소주 3병’ 만취 운전자…사고영상 틀자 ‘울먹’
구윤철, 원화 가치 과도한 하락에 “용인 않겠다”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