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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입 가벼운 '시리'…숨겨진 문자 메세지도 읽는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3-26 16:15
2018년 3월 26일 16시 15분
입력
2018-03-26 15:32
2018년 3월 26일 15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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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pple
그동안 크고 작은 버그로 몸살을 앓아온 iOS 11버전에서 개인 정보가 유출될 수도 있는 버그가 또 한번 발견됐다.
최근 맥매거진에 따르면 아이폰이 잠금 상태로 있을 경우 메시지 알림을 볼 수 없지만, 아이폰의 음성인식 비서 시리(Siri)에게 명령하면 메시지 내용을 그대로 읽어준다고 보도했다.
즉 아이폰의 주인이 아니더라도 타인이 시리에게 명령하면 원치 않는 개인 정보들이 유출될 수 있는 것이다.
원래 iOS 11에서 잠금 화면을 설정하면 문자 또는 카카오톡, SNS 등 알림이 표시되지 않는다. 사용자가 잠금 해제를 해야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문제는 iOS 11.3 베타 버전과 iOS 11.2.6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성명서를 통해 "문제를 인식하고 있으며, 향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Apple
애플이 버그를 해결할 때까지 개인 정보를 보호하려면 잠금 화면에서의 시리 기능을 비활성화 시켜야 한다. [설정→시리 및 검색]으로 이동한 다음 '잠겨 있는 동안 시리 허용'을 '비활성화'로 꺼두면 된다
동아닷컴 변주영 기자 realistb@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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