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성인男 위한 ‘모유 수유’ 서비스 중국서 성행…한달에 800만 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18 16:29
2017년 4월 18일 16시 29분
입력
2017-04-18 13:31
2017년 4월 18일 13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월드 오브 버즈
최근 중국에서 성인을 상대로 한 ‘모유 수유 여성’을 알선하는 음지 서비스가 늘고 있다고 현지 매체들이 전했다.
아시아의 핫 이슈를 전하는 영자 매체 월드오브 버즈는 16일, 중국 매체들을 인용해 “베이징, 난징, 우한 등과 같은 중국의 대도시를 중심으로 성인을 위한 유모(wet-nurses)를 소개하는 업체가 생기고 있으며, 웹 사이트에는 수천명의 회원이 있다”고 전했다.
중국 상하이스트에 따르면, 이 사이트에 가입하기 위해선 먼저 100위안(약 1만7000원)을 내야하며, 실제 서비스를 받으려면 매월 5만 위안(약 828만 원)이상의 비용을 지불해야한다.
매체는 “이용료가 매우 높기 때문에 이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부자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도 “단지 사이트 회원 자격을 유지하는데만 매주 60위안(약 1만 원), 연 780위안(약 13만 원)을 지불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회원이 되면 사이트에 등록된 ‘우유 엄마’(Milk Mama)의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필요할 때마다 마음에 드는 외모와 조건(스펙)을 선택해 서비스를 신청하 수 있다.
매체는 “주로 여성의 미모와 가슴의 크기가 비용을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성들은 돈을 많이 벌기 위해 자기 아기 모유 수유를 중단 하는 등 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지목되고 있다”고 전했다.
모유 수유을 구체적을 어떻게 하는지는 소개되지 않았다. 다만 가격 등을 감안할 때 퇴폐적 서비스일 가능성이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9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10
李대통령 SNS에 ‘이 표현’ 뜨면 긴장…‘네 글자’ 강력 경고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6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9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9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10
李대통령 SNS에 ‘이 표현’ 뜨면 긴장…‘네 글자’ 강력 경고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6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9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안전이냐 이익이냐”… 美 뒤흔드는 ‘AI 군사화’ 논쟁[글로벌 포커스]
‘왕과 사는 남자’ 촬영지 뜬다…단종 유적 둘러보는 영주 ‘반띵 관광택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