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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먹은 버섯, 배 안에서 자라…내시경 찍어보니 ‘최대 7cm’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29 18:11
2017년 3월 29일 18시 11분
입력
2017-03-29 16:37
2017년 3월 29일 16시 37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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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것으로 먹은 버섯이 배 안에서 자라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24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저장성에 사는 50대 여성이 최근 복통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믿기 어려운 진단을 받았다.
며칠간 심한 복부경련을 앓은 이 여성은 저장성 '이우'의 한 병원을 찾아가 검사를 받았다.
내시경을 진행한 의사들은 여성의 위와 연결된 소장 여기저기에서 버섯이 자라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 중 가장 큰 것은 직경이 7cm에 달했다.
이 여성은 복통을 앓기 얼마 전 요리를 하는 과정에서 익히지 않은 버섯 몇 개를 집어 먹었다고 밝혔다.
수술을 집도한 '왕 웨이피' 박사는 "익히지 않고 제대로 씹지도 않은 버섯이 체내에 들어간 후 종균이 확장되면서 이 같은 일이 벌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버섯은 일반 야채와 달리 종균으로 번식하는 식물이다.
현재 여성은 수술을 잘 받고 회복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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