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21개월 딸 살해한 父, 암 투병 딸에 쏟아진 관심 질투해 범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19 14:00
2016년 9월 19일 14시 00분
입력
2016-09-19 13:38
2016년 9월 19일 13시 38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이언 로렌스(왼쪽 빨간 동그라미)와 숨진 그의 딸 매독스. 사진=syracuse.com 홈페이지 캡처
암과 싸우던 생후 21개월 된 친딸을 살해한 아버지가 1급 살인혐의로 기소돼 미국 법정에 섰다.
지난 16일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은 미국 북부 뉴욕 주에 거주하는 라이언 로렌스(Ryan Lawrence·25)가 어린 딸 매독스(Maddox)를 살해한 혐의로 15일 오논다가 카운티(Onondaga County)의 법정에 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이언은 이날 열린 재판에서 딸을 나무 야구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것을 인정했다.
그는 지난 2월 코틀랜드 카운티 외곽 지역에서 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불태운 후 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범행 이후 도주했지만 사흘 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라이언이 딸을 살해한 동기가 ‘질투’ 때문이었다는 검찰의 조사 결과다.
담당 검사 빌 피츠패트릭(Bill Fitzpatrick)은 지난 2월 매독스가 그의 짧은 생애 동안 안암(眼癌)과 싸워왔다면서 아버지 라이언은 투병 중인 그의 딸에게 쏟아지는 관심을 질투해 끔찍한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라이언에 대한 선고는 내달 7일에 이뤄질 예정이다.
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7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8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7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8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수족구병 의심 환자 한달새 7배로…작년의 2배 넘어
시장금리 상승에…은행 예금금리 다시 3%대 진입
1시간 만에 47℃ ↑… 차 안에 둔 생수, 마셔도 될까?[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