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CNN “캐나다 외교관들, 北서 ‘종신노역형’ 임현수 목사와 첫 면회…건강 양호한 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2 09:23
2015년 12월 22일 09시 23분
입력
2015-12-22 09:22
2015년 12월 22일 09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채널A 캡처
CNN “캐나다 외교관들, 北서 ‘종신노역형’ 임현수 목사와 첫 면회…건강 양호한 편”
CNN 캐나다 외교관
캐나다 외교관들이 북한에서 종신노역형을 선고받은 한국계 캐나다 국적자인 임현수 목사를 처음으로 면회했다고 CNN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은 임 목사가 사목하는 토론토의 큰빛교회 대변인 리사 박을 인용, 캐나다 외교관들이 18일 오전 평양에서 임 목사를 영사 접견했다고 전했다. 임 목사가 10여개월 전 북한 당국에 의해 억류당한 이래 면담이 허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CNN에 따르면, 서울 주재 캐나다 대사관 소속 외교관 2명은 한국어 통역 1명을 대동하고 18일 아침 임 목사를 만났다.
이들 캐나다 외교관들은 임 목사가 비교적 평정심을 찾은 상태이며 건강도 양호한 편이었다고 전했다. 이들은 16일 임 목사에 대한 북한 법원의 선고공판도 참관했다.
리사 박 대변인은 “임 목사가 우리 교회가 그를 위해서 기도하는 걸 알고 있으며 임 목사도 자신이 잘 있다는 걸 우리가 알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북한 최고재판소는 지난 16일 임 목사의 국가전복 혐의를 인정해 종신노역형을 선고했다. 1997년부터 북한에 드나들며 인도적 구호활동을 해온 임 목사는 지난 1월부터 북한에 억류됐다.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북한의 종신노동형을 선고에 대해 “북한의 통치와 사법 체계의 문제는 잘 알려져 있다”면서 “캐나다 국민이 북한을 포함한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올바르게 대우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NN 캐나다 외교관. 사진=채널A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2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3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8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9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4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10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2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3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8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9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4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10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오후 3시 노사 협상 재개
“고맙다 반도체”…작년 ICT 수출 2642억弗 역대 사상 최고치
“침샘 질환, ‘아프게 붓는 돌’과 ‘아프지 않은 혹’ 구분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