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러 여객기 블랙박스 조사관 “비행 중 폭발음 분명하게 들렸다”
동아닷컴
입력
2015-11-07 16:10
2015년 11월 7일 16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시아 여객기 추락 직후 ‘이슬람국가(IS)’가 자신들이 격추했다며 공개한 동영상에 나오는 격추 직후 장면(왼쪽 사진)과 화염에 휩싸여 추락하는 비행 물체의 장면. IS 배포 동영상 캡처
러 여객기 블랙박스
러 여객기 블랙박스 조사관 “비행 중 폭발음 분명하게 들렸다”
지난달 31일 이집트의 시나이 반도 상공에서 추락한 러시아 여객기 사고와 관련, 기내에서 폭발음이 들리는 등 폭탄테러에 의한 사고일 가능성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다.
프랑스2TV의 6일 보도에 따르면, 여객기 메트로제트 9268편의 블랙박스 분석에 참여한 한 조사관이 "비행 중 폭발음이 분명하게 들렸다"고 밝혔다.
미국과 영국 관리들은 탑승자 224명 전원의 사망을 부른 이 여객기 추락이 폭탄 폭발에 의한 것이라고 보고 있다.
조사관이 비행·음성기록 장치를 분석한 결과 이륙 24분 뒤까지 모든 것이 정상이었지만 매우 갑작스런 폭발성 압력 감소가 발생했다는 주장이다.
소식통들은 "기내에서 발생한 폭발이 엔진 이상과 관련된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또다른 소식통은 "모든 것이 지극히 정상이다가 갑자기 모두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IS의 이집트 지부격인 '시나이주(Sinai Province)'는 그간 7K9268편의 추락이 러시아의 IS 공습에 대한 자신들의 보복이었다고 주장해왔다.
따라서 이번 추락이 테러로 확인될 경우, 또 그 주체가 IS로 드러날 경우 러시아가 반드시 IS에 대해 군사적 보복행위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편, 러시아는 이집트행 여객기 운항을 전면 중단하고, 미국 정부는 중동지역 일부 공항에서 출발하는 미국행 항공기에 대한 보안검색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2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5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2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5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넷플릭스, 워너 인수 철회…159조원에 파라마운트 품으로
송언석 “TK 행정통합법 조속 처리…與에 법사위 개최 요청”
쌀 한 가마니가 23만원…정부, 15만t 범위 정부양곡 단계적 공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