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조희팔 최측근 중국에서 검거…부유층 거주 아파트서 공안에 체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2 15:34
2015년 10월 12일 15시 34분
입력
2015-10-12 15:33
2015년 10월 12일 15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조희팔 최측근 중국에서 검거…부유층 거주 아파트서 공안에 체포
4조 원대 다단계 사기 범죄를 저지르고 중국으로 도주한 조희팔 씨의 최측근 강모 씨(54)가 중국에서 검거됐다. 강 씨는 무려 7년간 도피생활을 해왔다.
11일 검찰에 따르면 강 씨는 전날 오전 중국 장쑤 성 우시 시의 한 아파트에서 불법 체류 혐의로 중국 공안에 체포됐다.
공안은 중국 산둥성에 은거하던 강 씨가 최근 부유층 거주지인 우시 시의 아파트로 거처를 옮겼다는 첩보를 입수해 검거 작전에 돌입해 아파트 출입문에서 체포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 씨는 빠르면 이번 주 후반 국내로 송환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송환되면 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지검에 신병이 인도될 예정이다.
그는 조 씨가 운영한 다단계 업체의 부회장 직함을 달고 재무 업무를 총괄한 ‘2인자’로 알려져 있다. 2004∼2008년 전국에서 수만 명의 투자자를 모아 4조 원대의 사기 행각을 벌인 뒤 중국으로 도피했다.
또 도피 직전 조 씨의 범죄 수익금 수백억 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다. 여기에 2008년 차명 계좌를 통해 당시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로 재직 중이던 김광준 전 검사(구속)에게 사건 무마 청탁과 함께 2억 4000만 원의 뇌물을 준 혐의도 포함된다.
한편, 조 씨는 중국 칭다오의 한 병원에서 심근경색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그 진위 여부를 두고 의혹이 일기도 했다.
중국에서 검거. 사진=중국에서 검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국힘 중진 의원들, 장동혁 면담…“갈등과 분열 이제 종식하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