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아소산 화산폭발, 2천m 상공 까지 연기...분화경계 도입 이후 처음으로 ‘레벨3’
동아닷컴
입력
2015-09-15 11:33
2015년 9월 15일 11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소산 화산폭발.
사진=일본 기상청 영상 캡처
日 아소산 화산폭발, 2천m 상공 까지 연기...분화경계 도입 이후 처음으로 ‘레벨3’
14일 오전 일본 구마모토(熊本)현 아소산(阿蘇山)이 분화했다.
이날 일본 기상청은 아소산에서 오전 9시 43분 분화가 발생했다고 전하고, 분화 속보를 발령했다.
더불어 분화 경계수위를 ‘화구주변 진입 규제’를 의미하는 ‘2’에서 ‘입산규제’를 의미하는 ‘3’으로 올렸다.
아소산에서 분화경계 레벨3에 오른 것은 2007년 12월 분화경계 레벨이 도입된 이후 처음이다.
아소산 나카다케 제1분화구는 지난해 11월 이후 활발한 화산활동이 계속되고 있었지만 지난 6월 이후에는 활동이 거의 감지되지 않았다.
8일에는 분화구바로 아래 지역에서 아소산 화산성 미동이 843회 있었으며 화산 지진도 167회나 발생했다.
교도통신과 NHK는 분화로 인해 연기가 화구로부터 2000m 치솟았고 화구 주변에 분석이 날아다니고 있다고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구마모토현 당국의 말을 빌려 현재까지 분화로 인한 사망 또는 부상자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현지 당국은 주민 등에게 안전을 확보하고 향후 정보에 주의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등산객의 피난을 유도했다.
아소산 화산폭발. 사진=일본 기상청 영상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4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9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10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4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9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10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10년 日교토 목욕탕, 교토대생이 인수한 이유는?
다주택자 인구감소지역서 산 9억 집, 중과세 제외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