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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은하 발견, 지금도 별들이 만들어져…‘가장 멀리 있는 은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7 09:06
2015년 5월 7일 09시 06분
입력
2015-05-07 09:03
2015년 5월 7일 0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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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나사(NA)SA
‘젊은 은하 발견’
젊은 은하가 발견돼 화제다.
지난 5일 (현지 시각)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사이언스 등 해외과학매체들은 가장 먼 곳에 있는 젊은 은하가 발견 소식을 전했다.
이번에 발견된 젊은 은하는 지금까지 측정한 것 중에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은하로 알려졌다.
‘EGS-zs8-1(이하 EGS)’이란 이름의 이 은하는 우리 은하수와 비교해 봤을 때 성장 질량이 15% 정도에 불과하고 빅뱅 이후 6억7000만년 뒤에 생긴 아주 젊은 은하로 알려졌다.
예일대학교의 파스칼 박사는 “EGS는 아주 어린 은하이고 지금도 별이 만들어지고 있다”며 “우리 은하수보다 80배나 빠른 속도로 별들이 탄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어린 은하일수록 별이 만들어지는 속도는 빠르다.
이 젊은 은하 발견은 허블, 스피처, 켁 망원경의 입체적 협동 작전으로 이뤄낸 성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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