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가장 주차비용 비싼 공항은 런던 시티공항… 1주일 주차시 54만원 지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2 16:12
2015년 3월 12일 16시 12분
입력
2015-03-12 16:07
2015년 3월 12일 16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차 비용 비싼 공항’
세계에서 주차 비용이 가장 비싼 공항이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CNBC 방송은 주차 비용이 가장 비싼 공항을 조사한 결과 다수의 영국 공항이 상위권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주차공간 공유기업 저스트파크(JustPark)가 주차 비용이 비싼 순으로 세계의 공항들에 순위를 매겨 본 결과 런던의 주요 공항 다섯 곳이 10위권 안에 들었고 그 중 세 곳은 4위권 안에 들었다.
시간당 주차비가 가장 비싼 곳으로 나타난 런던 시티 공항(London City)은 일주일을 기준으로 할 때 479달러(약 54만원)를 지불해야 한다. 이 공항은 비슷하게 도심에 위치한 미국 뉴욕 JFK 공항과 비교했을 때 4배(124.70달러)에 달하는 비용이다.
런던 시티 공항은 대표적으로 출장을 위한 이용객들이 많다. 대부분의 이용객들이 일주일 보다 짧은 시간에 공항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리 예약하면 공항 주차장을 보다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다. 한 두시간 정도에 22.60달러에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런던 히드로 공항(London Heathrow)은 두번째로 주차요금이 비싼 공항으로 꼽혔다. 일주일에 254달러의 비용을 지불해야 하며, 한 두시간은 18달러로 해결이 가능하다 .
런던의 스탠스테드 공항(Stansted)은 4번째에 올랐고, 뒤를 이어 8, 9위에 각각 루턴 공항(Luton)과 개트윅 공항(Gatwick)이 뽑혔다.
이 조사를 진행한 저스트파크의 CEO 앤서니 에즈키나지는 “우리는 오래전부터 세계 곳곳에 있는 공항 주차장 이용료가 비싸게 지불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정리된 사실들을 밝히게 되어 기쁘다”라고 순위를 공개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공항 이용객들이 항공료보다 주차료를 비싸게 낸다면, 그것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라고 말했다.
‘주차 비용 비싼 공항’ 소식에 누리꾼들은 “주차 비용 비싼 공항, 와 생각보다 엄청 비싸네요”, “주차 비용 비싼 공항, 영국 물가는 남다르네요”, “주차 비용 비싼 공항, 인천 공항은 없네요” 등의 반응을 보여줬다.
한편 이 통계에서 인천 국제공항은 순위에 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공항 주차비 순위
1.런던 시티 공항(London City) = $479
2.런던 히드로 공항(London Heathrow) = $254
3.시드니 공항(Sydney) = $209
4.런던 스탠스테드 공항(London Stansted) = $201.50
5.두바이 국제 공항(Dubai international) = $191
6.싱가포르 창이 공항(Singapore's Changi) = $179
7.에딘버러 공항(Edinburgh) = $170
8.런던 루턴 공항(London Luton) = $170
9.런던 개트윅 공항(London Gatwick) = $167
10.맨체스터 공항(Manchester) = $149
11.버밍엄 국제 공항(Birmingham International) = $146
12.파리 샤를 드골 공항(Paris' Charles de Gaulle) = $135
13.뉴욕 JFK 공항(New York JFK) = $124.70
14.샌프란시스코 국제 공항(San Francisco International) = $124.70
15.바르셀로나 엘 프랫 공항(Barcelona-El Prat) = $118
16.마드리드 바라하스 공항(Madrid Barajas) = $114
17.암스테르담 공항(Amsterdam)= $89.50
18.베를린 쉐네펠트 공항(Berlin Schoenefeld) = $88
19.도쿄 하네다 공항(Tokyo's Haneda) = $86
20.로스 앤젤레스 국제 공항(Los Angeles International) = $83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8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9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8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9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대미투자법, 만장일치로 특위 통과…12일 본회의 처리
“등본 떼줘” 한마디에 뚝딱…네이버·카카오서 ‘AI 국민비서’ 시범운영
택배 들이는 틈 노렸다…여성 집 침입해 현금 빼앗은 3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