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주차 비용 비싼 공항, 런던 479달러… 인천 국제공항은 67달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2 10:45
2015년 3월 12일 10시 45분
입력
2015-03-12 10:44
2015년 3월 12일 10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천 국제공항은 주차 요금 비싼 공항에서 제외됐다. (사진= 인천국제공항 주차요금체계)
주차 비용이 가장 비싼 공항을 집계한 결과 영국 공항들이 상위권에 다수 포진했다. 한국의 인천 국제공항은 이 순위에 포함되지 않았다.
6일(현지시각) 미국 CNBC 방송은 “저스트파크가 주차 비용이 비싼 순으로 세계의 공항들에 순위를 분석해 그 결과 런던의 주요 공항 5개가 10위권 안에 들었다”면서 “그 중 3개는 4위권 안에 든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주차 비용이 전 세계에서 비싼 공항으로 선정된 런던 시티 공항은 일주일을 기준으로 할 때 479달러(약 54만 원)를 지불해야 한다.
2위를 차지한 런던 히스로우 공항은 일주일간 주차하면 254달러(약 29만 원)가 소요된다. 3위는 일주일간 209달러(약 23만 원)을 내야하는 시드니 공항이 차지했다.
4위의 런던 스텐스티드 공항은 같은 기간 201.5달러(약 22만 원)을 지불해야 한다. 5위는 두바이 국제공항이 차지해 일주일간 약 191달러(약 21만 원)을 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위는 179달러로 조사된 싱가포르의 창이 공항이, 170달러로 집계된 에딘버그 공항이 그 뒤를 이었다. 런던 루톤 공항이 비슷한 수준으로 8위를, 런던 개트윅 공항이 167달러로 9위, 영국 맨체스터 공항이 149달러로 10위에 올랐다.
한편 인천 국제공항은 이번 주차 비용이 비싼 공항 순위에 없었다. 인천 국제공항은 주차요금체계상 대형차 기준 장기주차장 이용 시 일주일 기준 약 67.3 달러(7만 6000원)의 비용이 청구된다. 소형차라면 더 적은 비용으로 장기주차가 가능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8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8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방미통위 추천안 ‘與 통과·野 부결’…본회의장 “야 임마” 고성
李대통령 “부동산 공화국 해체, 자본시장 정상화처럼 현실 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