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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8개월 女 배에 돌덩이 복근이…‘헉! 태아 건강 괜찮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9 16:52
2015년 3월 9일 16시 52분
입력
2015-03-09 16:49
2015년 3월 9일 16시 49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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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새라 스테이지 인스타그램
임신 중에도 복근을 유지하는 것이 가능할까?
최근 인터넷에서는 임신 8개월 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복근을 유지하고 있는 한 임신부 사진이 화제다.
믿을 수 없는 몸매를 소유한 이 여성은 미국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새라 스테이지(31)다.
새라는 임신 초기부터 자신의 몸매를 찍어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해 왔다.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배가 올라오기는 하지만 탄탄한 복근은 마지막으로 올린 사진(8개월)까지 이어진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그는 임신 중에도 꾸준한 운동을 해왔으며 변함없는 몸매 덕분에 최근까지 왕성한 모델 활동을 해왔다.
출산 한 달여를 앞둔 현재는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며 출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네티즌들은 새라의 몸매에 감탄하면서도 “임신 중에도 복근을 유지하는 것이 태아의 건강에 해를 끼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표했다.
이에 대해 사라는 “요즘 SNS에서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표하고 있는데 검진결과 아기는 건강한 상태”라고 안부를 전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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