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 평균 2분?…“주인 잘 알아보는 것은 OOOO 때문”
동아닷컴
입력
2015-03-05 12:09
2015년 3월 5일 12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 사진 = 동아닷컴DB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스웨덴 스톡홀름 대학교 요한 린드 박사가 실시한 동물 25종에 대한 ‘기억 지속 시간’(Span of memory) 실험 결과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실험은 총 3단계로 이뤄졌다. 먼저 동물에게 자극적인 빨간원을 보여주며 음식을 주었다. 그 다음에는 빨간원을 치우고 파란원을 보여주고는 음식을 주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빨간원과 파란원을 같이 보여주고 동물의 반응을 기다렸다.
요한 린드 박사는 “빨간원과 파란원을 보여주는 시간차를 점점 늘려가며 실험하자 그 결과 동물 25종의 평균 기억 지속 시간은 27초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개는 실험 결과 평균 2분 정도 기억을 유지하지만 개가 주인을 잘 알아보는 것은 반복 학습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요한 린드 박사는 “동물들은 자기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정보만 기억하는 습성이 있다.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사사로운 사건들은 잘 기억하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 그래서 훈련이 힘들었나”,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 흥미롭다”,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 필요한 정보만 기억한다니 편하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여줬다.
한편, 인간이 사소한 것을 지속해서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은 평균 48시간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 사진 =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7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8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9
단백질 시대 끝?…위고비 열풍에 ‘식이섬유’ 떴다[노화설계]
10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7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8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9
단백질 시대 끝?…위고비 열풍에 ‘식이섬유’ 떴다[노화설계]
10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테슬라 자율주행 사망 사고, 3500억 원 배상금 판결
‘국제학교 메카’ 제주도 학생 줄어드는데…전국 9곳 신설 추진
[단독]색동원, 학대 적발되고도 합격점 받아… 장애인시설 평가 ‘구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