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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사고, 최소 48명 숨져… 탑승객 인원 파악 안 돼 ‘어려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13:26
2015년 2월 23일 13시 26분
입력
2015-02-23 13:16
2015년 2월 23일 13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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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방글라데시에서 여객선이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현지시간) 오전 11시 50분 방글라데시 파드마강에서 여객선이 침몰해 최소 48명이 사망했고 수십 명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사고는 중부 파투리아와 다울라트디아를 잇는 항로에서 발생했다. 방글라데시 여객선이 화물선과 충돌하면서 침몰했다.
방글라데시 여객선의 탑승객 인원이 확인되지 않아 정확한 사상자 수가 집계되지 않고 있다. 일부 탑승객은 사고 당시 구조되거나 스스로 빠져나왔다고 증언하기도 했다.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안타깝습니다”,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강이 많이 깊은가보다”,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실종자들 빨리 발견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글라데시에서는 안전법규가 느슨하고 정원초과 탑승이 많아 여객선 사고가 자주 일어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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