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닐 암스트롱 가방 공개, 유품 정리 中 발견…18점 장비엔 ‘달 착륙 순간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2 13:32
2015년 2월 12일 13시 32분
입력
2015-02-12 13:31
2015년 2월 12일 13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닐 암스트롱 가방 공개/동아일보DB
닐 암스트롱 가방 공개
1969년 7월 20일 닐 암스트롱(1930~2012)과 함께 첫 ‘달나라 여행’을 떠났던 비밀 가방이 공개됐다.
AP 등 외신은 미국 스미스소니언 국립항공우주박물관이 9일(현지시간) 암스트롱이 달 착륙 비행을 마치고 가져온 가방 속 물건들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암스트롱의 부인 캐롤은 지난 2012년, 암스트롱이 82세로 세상을 떠난 뒤 유품을 정리하다 오하이오 자택의 옷장 안에서 이 가방을 발견했다.
흰 천가방엔 아폴로 11호 우주비행사들이 최초로 달에 착륙하고 미국 국기를 꽂는 장면을 촬영했던 16mm 카메라와 카메라 렌즈, 파워 케이블과 다용도 조명기구 등 장비 18점이 담겨 있었다.
물건의 대부분은 암스트롱이 달 표면에 인류의 첫 발자국을 남기는 순간 함께한 것들이다.
장비를 모두 담은 가방의 무게는 약 4.5kg. 착륙선이 달 표면에서 모선으로 돌아올 때 무게를 줄이기 가방은 달에 버려두기로 돼 있던 품목이었다.
미 스미소니안 국립항공우주박물관은 "당시 달에다가 버리는 것이 원칙이었지만, 암스트롱이 기념할만한 물품을 남기기 위해 몰래 챙겨온것으로 보인다"며 "카메라에 담긴 영상이 당시 TV를 통해 중계된 것보다 훨씬 깨끗하다"고 밝혔다.
암스트롱의 유족과 박물관 측은 "암스트롱이 생전 누구에게도 가방 속 물건에 대해 언급한 적 없었다"고 전했다.
캐롤은 이 장비들을 모두 박물관에 기증했다. 박물관은 16mm 무비 카메라를 지난 6일(현지시간)부터 임시 전시하고 있다.
사진제공=닐 암스트롱 가방 공개/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2
美중부사령부 “링컨호 멀쩡히 작전 중…이란 미사일 근처도 못 왔다”
3
“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 생각”
4
이란 보복에 7성급 호텔 불길-공항 파괴…테헤란은 축제 분위기
5
“절대 입에 안 댄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6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7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8
한그릇 1만5000원 봄동비빔밥 ‘품절’…제2의 두쫀쿠?[요즘소비]
9
CIA “28일 오전 수뇌회의, 하메네이 온다”… 해뜬뒤 이례적 공습
10
“이란, 몇달내 핵무기 12개 만들 수준”… 트럼프, 협상중 기습 공격
1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2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4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5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6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9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10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2
美중부사령부 “링컨호 멀쩡히 작전 중…이란 미사일 근처도 못 왔다”
3
“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 생각”
4
이란 보복에 7성급 호텔 불길-공항 파괴…테헤란은 축제 분위기
5
“절대 입에 안 댄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6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7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8
한그릇 1만5000원 봄동비빔밥 ‘품절’…제2의 두쫀쿠?[요즘소비]
9
CIA “28일 오전 수뇌회의, 하메네이 온다”… 해뜬뒤 이례적 공습
10
“이란, 몇달내 핵무기 12개 만들 수준”… 트럼프, 협상중 기습 공격
1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2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4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5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6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9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10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특파원 칼럼/김철중]‘10세’ 中로봇의 다음 무대가 두려워진다
국힘 “대구경북 통합 처리를” 필버 중단… 민주 “충남대전도 협조, 당론 정해와라”
“딱 이틀 오트밀만 먹었더니”…나쁜 콜레스테롤 10% ‘뚝’, 비결은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