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남부 규모 5.6지진…2011년에도 규모 6.3 강진으로 185명 사망

동아닷컴 입력 2015-01-06 10:06수정 2015-01-0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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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질랜드 남부 규모 5.6지진/동아닷컴DB
‘뉴질랜드 남부 규모 5.6지진’

뉴질랜드 남부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

6일 오전 6시 48분경(현지시간) 뉴질랜드 남부 도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일어났다. 현재 피해상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뉴질랜드 당국은 지진 후 크고 작은 여진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다만 쓰나미 경고는 발령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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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지진의 진앙은 크라이스트처치 서북쪽 101킬로미터 떨어진 남섬 중심부, 진원의 깊이는 10킬로미터로 알려졌다.

앞서 크라이스트처치에서는 2011년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해 185명이 숨진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뉴질랜드 남부 규모 5.6지진, 깜짝 놀랐다”, “뉴질랜드 남부 규모 5.6지진, 무슨 일이야”, “뉴질랜드 남부 규모 5.6지진, 피해 크지 않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뉴질랜드 남부 규모 5.6지진/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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