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화제, 89년째 알콩달콩… 장수 비결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1 11:10
2014년 12월 1일 11시 10분
입력
2014-12-01 11:09
2014년 12월 1일 1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올해로 결혼 89년째인 카람 찬드(109)와 카타리 찬드(102) 부부를 소개했다.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로 알려진 두 사람은 90년 가까이 해로하며 8명의 자녀와 27명의 손자, 많은 증손자를 두고 있다.
카람 카타리 부부는 인도 펀자브 지방 출신으로 10대 때 고향 인도에서 만나 1925년 12월 결혼했고 1965년 영국으로 이주했다.
이들은 장수와 화목한 가정생활에 대해 “우리는 언제나 좋은 음식만 먹는다. 우리의 식단에 인공적인 것은 없다. 우유나 버터, 요구르트 같은 것을 즐겨 먹는다”면서 “우리는 서로 사이좋게 지내면서 가족 중심적인 생활을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대단하네” ,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대박이다” ,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건강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靑 신임 정무수석 홍익표…6·3 지선 앞 떠나는 우상호 후임
9
김경 “강선우 사무국장이 ‘한 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8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靑 신임 정무수석 홍익표…6·3 지선 앞 떠나는 우상호 후임
9
김경 “강선우 사무국장이 ‘한 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8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앗! 눈에 티끌”…2년 방치했다가 실명 위기…알고보니 ‘쇳조각’
김경 “강선우 사무국장이 ‘한 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