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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 축소 수술 받았나?…英 언론 “에멘탈치즈가 원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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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6 15:21
2014년 10월 16일 15시 21분
입력
2014-10-16 15:20
2014년 10월 16일 1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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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노동신문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치즈’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에멘탈치즈로 인한 고도비만으로 위 축소 수술을 받았다고 영국 언론이 보도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김정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축소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매체는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축소 수술을 받아야 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 매체는 김정은의 노동당 창건기념식과 최고인민회의 불참에 대해 “스위스산 에멘탈치즈를 너무 많이 먹어서 체중이 불어났기 때문”이라며 건강 이상설을 주장했다.
에멘탈치즈의 칼로리는 닭 가슴살 한 덩이 정도의 무게인 100g에 255kcal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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