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최소 150명 실종…“침몰 원인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09:31
2014년 8월 5일 09시 31분
입력
2014-08-05 09:19
2014년 8월 5일 0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방글라데시에서 250여 명이 탄 여객선이 침몰해 최소 150명이 실종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4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수도인 다카의 카우라칸디 터미널을 출발해 마와로 가던 여객선 피낙 6호가 오전 11경 파드마강 한가운데서 침몰하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확한 사고원인은 조사 중이지만 정원을 초과해 태운 여객선이 풍랑을 만나 중심을 잃고 침몰한 것으로 보고 있다.
100여 명 이상이 구조됐고 150여 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구조당국은 정확한 탑승 인원과 실종자 수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요즘 사건사고가 너무 많이 일어난다”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가슴이 아프다”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남일 같지 않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뉴스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7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적 대우” 조사 요청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7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적 대우” 조사 요청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의대 증원 논의, 총량보다 배치가 중요”…환자 단체 “의료계 눈치 그만 보라”
소액연체 갚은 292만명 ‘신용 사면’…“대출·카드발급 가능”
하이브 ‘캣츠아이’, 美 그래미 시상식 무대 오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