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北 “김정은, 북-러 친선관계 더 발전 기대”
동아일보
입력
2014-07-04 03:00
2014년 7월 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진핑 방한 의식한듯 ‘친러’ 과시
북한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을 겨냥한 듯 러시아를 향한 공개적인 구애에 나섰다.
황병서 북한 군 총정치국장은 2일 방북 중인 러시아 국방부 중앙군악단을 만나 “북한과 러시아 간 더 높은 단계의 발전을 원한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일 보도했다.
이날 면담에서 황 총정치국장은 “최고사령관(김정은) 동지께서 조로(북-러) 친선관계가 더 높은 단계에서 발전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조선(북)의 군대와 인민은 최고사령관 동지의 의도대로 조로 친선을 강화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는) 러시아 군악단이 김정일 동지와 맺은 인연을 중시하고 조선을 다시 방문한 데 대해 환영하고 훌륭한 공연활동으로 조선 군대와 인민을 고무해주고 전통적인 조로 친선관계 발전에 기여한 데 대해 축하했다”고 덧붙였다.
북한의 이런 메시지는 ‘친중파’ 장성택 처형, 북한에 앞선 시 주석의 한국 방문 등 갈수록 얼어붙는 북-중 관계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러시아와의 관계 개선은 중국과의 관계 악화 이후 대외관계 다변화 차원의 움직임으로 보인다.
김정안 기자 jkim@donga.com
#시진핑
#러시아
#황병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3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4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5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6
증시불장에 ‘빚투’ 폭주… 신용대출-마통 다 죈다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트럼프 “이란이 흘린 합의 조건은 가짜뉴스…수치스러운 사람들”
1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친한계 “지도부 사퇴” 당권파 “철없는 소리”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
6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10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3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4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5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6
증시불장에 ‘빚투’ 폭주… 신용대출-마통 다 죈다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트럼프 “이란이 흘린 합의 조건은 가짜뉴스…수치스러운 사람들”
1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친한계 “지도부 사퇴” 당권파 “철없는 소리”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
6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10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KDDX 탈락 위기 HD현대重… 보안감점 가처분기각에 항고
송도 재활용센터서 사람 다리…국과수 “성별·연령 특정 불가”
하루 ‘4분 근력운동’의 힘…65세 이상 노인들, 12주 만에 놀라운 변화[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