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올리브영, 상반기 베스트 제품 최대 50% 할인…“곧 끝난다”
동아일보
입력
2014-06-26 21:50
2014년 6월 26일 21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리브영. 사진 = 올리브영 홈페이지
올리브영
올리브영이 특별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
CJ올리브영은 26일 하루 동안 상반기 베스트 제품을 최대 50% 할인가에 판매하는 '올리브영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CJ ONE 회원에 가입한 고객만 할인 적용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품목은 어워즈 선정 제품 및 MD가 강력 추천하는 제품 130여개다. 특가 제품에는 파란색과 노란색 표식이 붙어 있다.
올리브영 온라인샵에서는 최대 1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온라인샵 전 구매고객에 테크나 티베이스 허벌케어샴푸 샘플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추가로 진행된다.
단, 올리브영 서울타워점과 아산 삼성점은 이번 행사에서 제외된다.
올리브영. 사진 = 올리브영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6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오늘의 운세/6월 24일]
9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0
[사설]중고생 10% 국어 기초학력 미달… 문해력 없인 ‘AI 바보’ 될 뿐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6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오늘의 운세/6월 24일]
9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0
[사설]중고생 10% 국어 기초학력 미달… 문해력 없인 ‘AI 바보’ 될 뿐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법원 “홈플러스 2000억 조달계획 30일까지 내라”
[오늘과 내일/장원재]선거 없는 해 재외선거관은 뭘 했을까
‘서해 피격’ 서훈-김홍희 무죄 확정… 검찰, 사건 은폐 의혹 상고 포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