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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kg 초거대 피자 화제, 푸드파이터도 먹다가 고개 ‘절레절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1 17:11
2014년 4월 1일 17시 11분
입력
2014-04-01 16:57
2014년 4월 1일 1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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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kg 초거대 피자.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레스토랑에서 직경 76.2㎝, 무게 6.8kg에 달하는 초대형 피자를 출시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레스토랑 측은 상금 2500달러(한화 약 260만 원)를 걸고 이 피자를 한 시간 안에 다 먹는 이벤트를 연 것으로 전해졌다.
2명이서 한 팀을 이뤄 참가할 수 있는데 현재까지 15팀의 도전자들이 60달러의 참가비를 내고 도전했지만 모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레스토랑의 주인 글렌 타케다 씨는 “이 피자는 총 6400칼로리로 아무나 다 먹기 힘들다. 최근 대식가 대회에서 이름을 떨친 두 명의 도전자가 팀을 이뤄 참가했지만 80% 정도 먹는 데 그쳤다”고 전했다.
6.8kg 초거대 피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6.8kg 초거대 피자, 맛없어 보여”, “6.8kg 초거대 피자, 푸드파이터도 포기 할 정도로 많은 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인터넷 커뮤니티 (6.8kg 초거대 피자)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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