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6000년 된 세계 최고 왕관, 사해 인근에서 우연히 발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1 10:05
2014년 3월 11일 10시 05분
입력
2014-03-11 10:01
2014년 3월 11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000년 된 세계 최고 왕관’
무려 6000년 된 세계 최고(崔古) 왕관이 발견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지난 9일(현지시각) 6000년 된 세계 최고 왕관이 지난 1961년 이스라엘 사해 인근 사막동굴에서 고고학자들에 의해 우연히 발견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고고학자들은 세계 최고 왕관 제작시기를 기원전 4000~3300년 사이 청동기시대로 추정하고 있지만 왕관의 주인과 용도는 정확하게 알 수 없다.
그러나 이후 해당 동굴에서 400여개에 달하는 추가 유물들이 발굴되며 왕관의 정체가 밝혀졌다고 한다.
발굴된 유물들은 구리, 돌 등으로 만들어진 그릇과 점토로 제작된 신상(神像) 등으로 고고학자들은 이것이 청동기 시대 장례문화라 추측했다고.
‘6000년 된 세계 최고 왕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6000년 된 세계 최고 왕관, 만든 사람 솜씨가 대단하다” “6000년 된 세계 최고 왕관, 주인이 누굴까?” “6000년 된 세계 최고 왕관, 대박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7주 연속 오른 ‘서울 아파트’…송파-성동 ‘한강벨트’ 고삐 풀려
‘청춘극장’ 문 닫아…“이제 어디로 가나” 어르신들 아쉬움
“차익 실현”… 개인, 작년 증시서 역대 최대 순매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