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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절반이 중국인… “수색 팀 급파 상황 파악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8 12:43
2014년 3월 8일 12시 43분
입력
2014-03-08 12:41
2014년 3월 8일 12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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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승객 239명을 태운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탑승객이 13개국 국적으로 중국인이 절반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8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항공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를 조금 지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출발한 보잉777-200여객기(편명 MH370)가 중국 베이징으로 향하던 중 연락이 두절됐다고 한다.
말레이시아 수방 항공관제소는 이날 새벽 2시 40분 실종 여객기와 마지막으로 교신을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종된 여객기에는 어린이 2명을 포함한 승객 227명과 승무원 12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말레이시아는 항공시 실종 사건에 대한 현재 자세한 원인파악을 위해 관계당국과 함께 수색팀을 현장에 급파한 상황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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