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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 폭풍의 눈, ‘지름 2000km’ 30년에 한번씩 발생하는 거대 폭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7 22:39
2014년 1월 17일 22시 39분
입력
2014-01-17 21:54
2014년 1월 17일 2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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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 폭풍의 눈 사진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미 항공우주국(NASA)은 적외선으로 촬영한 ‘토성 폭풍의 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토성 북극에서 일어난 회오리 폭풍의 중심부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사진 속 ‘토성 폭풍의 눈’은 너비가 약 2000km에 달하는 거대한 크기이며, 지구에서 발생하는 싸이클론의 눈보다 약 20배 큰 것으로 전해진다.
전문가에 따르면 토성 폭풍은 목성과 달리 30년에 한번씩 드물에 발생한다고 알려진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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