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반은 인형 반은 사람, “삐뚤어진 입술… 소름 돋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4 11:17
2013년 12월 4일 11시 17분
입력
2013-12-04 11:05
2013년 12월 4일 11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반은 인형 반은 사람’
‘반은 인형 반은 사람’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공개된 ‘반은 인형 반은 사람’ 게시물 속에는 인형과 사람의 얼굴을 반씩 섞은 여성 두 명의 괴이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미국 애틀란타에서 활동 중인 한 사진 작가의 이색 작품. 이 사진은 ‘상업화된 여성미에 대한 비판이 담겨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반은 인형 반은 사람’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삐뚤어진 입술부터… 무섭다”, “그런 깊은 뜻이… 소름 돋는다”, “아이디어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말부터 ‘겨울왕국’…20cm 넘는 폭설에 강풍-눈보라 온다
[사설]“콘크리트 둔덕 아니면 전원 생존”… ‘죽음의 둔덕’ 책임 물으라
尹정부 위촉 이영 청년정책조정위 부위원장 자진 사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