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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무서운 담배 디자인, 담배 꺼내려면 관을 열어야 ‘섬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9 17:15
2013년 11월 29일 17시 15분
입력
2013-11-29 17:05
2013년 11월 29일 17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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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담배 디자인’
무서운 담배 디자인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최근 ‘무서운 담배 디자인’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반적인 ‘관’ 모양의 물체가 담겨있다.하지만 관을 열었을 경우 담배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담배를 피우기 위해 직접 관 뚜껑을 열어야 하며, 평상시 흡연을 위해 주머니에 관을 넣고 다녀야 한다.
이 무서운 담배 디자인은 우크라이나 출신의 한 디자이너가 고안한 것으로 현지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무서운 담배 디자인’를 접한 네티즌들은 “무서운 담배 디자인, 저런 디자인은 아무나 안 사겠다”, “무서운 담배 디자인, 하나 갖고 싶네”, “무서운 담배 디자인, 금연 열풍 일어나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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