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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 1위 마돈나 1329억원...‘넘사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2 16:47
2013년 11월 22일 16시 47분
입력
2013-11-22 14:00
2013년 11월 22일 14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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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 1위 마돈나 1329억원...‘넘사벽’
‘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
2013년 최고 수입을 올린 뮤지션은 누구일까?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는 19일 온라인을통해 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을 발표했다.
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에 서 1위를 차지한 주인공은 팝스타 마돈나(55).
마돈나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 1억2500만 달러, 한화로 약 1329억 원의 수입을 올리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매번 독특한 퍼포먼스로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레이디 가가가 차지했다.
가가의 연간 수입은 8000만 달러, 우리돈으로 약 851억 원 가량이다.
이어 3위에는 본 조비(7900만 달러)가 4위는 토비 키스(6,500만 달러, 약 687억원), 5위는 콜드 플레이(6,400만 달러, 약 676억원)가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도 저스틴 비버(5800만 달러), 테일러 스위프트(5500만 달러), 엘튼 존(5400만 달러), 비욘세(5300만 달러), 케니 체스니(5300만 달러)가 10위권 안에 링크됐다.
한편 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 1위를 본 네티즌들은 "넘사벽이다. 2위와 격차가 크네" "미국 연예인들은 스케일이 다르네" "걸어다니는 기업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뉴스팀
[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
사진=동아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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