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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 마돈나 1년간 1329억원으로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1 21:44
2013년 11월 21일 21시 44분
입력
2013-11-21 19:39
2013년 11월 21일 1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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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마돈나가 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으로 이름을 올렸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19일(현지시간) 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The World's Highest-Paid Musicians 2013)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1위에 이름을 올린 인물은 팝스타 마돈나(55)다.
마돈나는 지난 해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 1억2,500만 달러(한화 약 1,326억원) 수입을 벌어들였다.
그 뒤를 이어 레이디 가가가 8,000만 달러(한화 약 849억원)의 수익을 냈다.
또 팝스타 본 조비가 7,900만 달러(한화 838억원), 미국 출신 컨트리가수 토비 키스가 6,500만 달러(한화 약 690억원) 영국 출신 밴드 콜드플레이가 6,400만 달러(한화 약 680억원)로 차례로 5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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