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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m 워터슬라이드, 하강 속도 시속100km...보는것도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1 18:09
2013년 11월 21일 18시 09분
입력
2013-11-21 16:01
2013년 11월 21일 16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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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m 워터슬라이드, 하강 속도 시속100km...보는것도 아찔
‘43m 워터슬라이드’
세계 최고 높이인 43m 워터슬라이드가 미국에 건설되고 있다.
미국 캔자스 주 캔자스시티에 있는 ‘쉴리터밴 워터파크’는 내년 5월 개장을 목표로 높이 140피트(약 43미터)에 이르는 워터슬라이드를 건설 중이다.
‘매가 블래스터’라는 이름이 붙여진 43m 워터슬라이드는 내려올 때 속도는 시속 100km에 육박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전까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워터슬라이드는 브라질의 한 리조트에 설치된 41m 짜리다. 이번에 건설중인 워터슬라이드가 완공되면 이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 워터슬라이드는 내려오는데 단 4~5초 정도 밖에 소요되지 않는다. 낙하속도는 시속 100km를 조금 웃도는 것으로 알려진다.
누리꾼들은 "43m 워터슬라이드...강심장만 탈수 있겠다" "43m 워터슬라이드 보기만해도 떨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43m 워터슬라이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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