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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진짜 무서운 도로 “맞은편에서 차가 오면 무한 후진?”
동아경제
입력
2013-11-19 19:30
2013년 11월 19일 1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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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진짜 무서운 도로
‘진짜 무서운 도로’라는 제목의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화제다.
이 사진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캡처한 것으로 볼리비아 산악도로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되고있다.
영상을 보면 소형 버스 한 대가 낭떠러지 옆으로 차량 한대가 겨우 지나다닐 수 있을 만큼의 좁은 길로 아슬아슬하게 간다.
차량의 창문 밖으로 캠코더를 내밀고 앞사람과 대화를 하는 영상은 카메라가 밑을 향할 때마다 보는 이로 하여금 움찔하게 만든다.
협곡을 지나는 차량 안에서 촬영한 영상을 보면 보통 사람의 담력으로는 차량에 탑승 할 수 없어 보일정도다.
하지만 탑승자들은 신이 나서 웃으면서 간다.
진짜 무서운 도로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무서운 도로 놀이기구 따로없네”, “진짜 무서운 도로, 맞은편에서 차가 오면 어떻게?”, “내가 이제까지 본 도로 중에 진짜 무서운 도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영상 바로보기=http://youtu.be/87GivARsGlI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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