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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원 공룡 캐낸 농부 화제, ‘자신의 농장에 티라노사우루스 뼈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29 13:49
2013년 10월 29일 13시 49분
입력
2013-10-28 18:01
2013년 10월 28일 18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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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몬태나주 헬 크리크에 거주하는 한 농부가 자신의 농장에 묻혀있던약 30억 원 가치의 공룡 뼈를 발견해 화제다.
이는 약 7천만 년 전 이 지역을 누빈 것으로 추정되는 티라노사우루스와 트리케라톱스의 뼈로 보존 상태가 양호해 가치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국제경매업체 옥션 측은 “다음달 1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공룡 뼈를 경매에 부친다”며 “티라노사우르스는 약 24억원, 트리케라톱스는 약 9억 5천만원 정도의 낙찰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자연사 전문가 톰 린드그렌은 “이번에 발견된 공룡의 뼈는 역대 발견된 것 중 TOP20에 들 만큼 가치가 높다. 박물관에 전시돼 많은 사람들이 관람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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