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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켈리 사망, 원인은 약물 중독?… 사인 추측 난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2 21:27
2013년 5월 2일 21시 27분
입력
2013-05-02 21:25
2013년 5월 2일 2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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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듀오 크리스 크로스의 멤버 켈리가 사망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사인을 두고 다양한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여러 외신들은 "크리스 크로스의 멤버 켈리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소식에 따르면 애틀란타 풀톤 카운티의 검시관은 “크리스 켈리가 자택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다. 정확한 사망 원인을 알 수 없어 부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팬들과 네티꾼들은 그의 죽음에 안타까워 하면서도 사망 원인에 대한 다양한 추측을 제기하고 있다.
약물 중독설도 제기됐다. 이들은 “크리스 크로스의 크리스 켈리 사망 원인은 마약 등 약물 중독일 가능성이 높다”면서 “분명히 약물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고 의견을 내놨다.
그리고 대다수의 팬들은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 특히 국내에서도 그를 기억하는 많은 팬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크리스 켈리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워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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