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생살을 벗겨내 만든 반지, 가격이 무려 5억 원… "끔찍ㆍ오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4 22:04
2013년 1월 24일 22시 04분
입력
2013-01-24 22:00
2013년 1월 24일 22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데일리메일
예술가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지만 자신의 피부를 떼어내 작품을 만드는 것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한 아티스트가 자신의 피부를 떼어내 반지를 만들어 시선을 끌고 있다.
아이슬란드의 스툴리 렉트 씨는 자신의 뱃살을 떼어내 소금에 절여 특수 접착제를 이용해 24k 반지에 붙였다. 금반지지만 보기에는 유물과 같은 반지의 모습이다.
그는 자신의 뱃살을 수술로 벗겨내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 유튜브에 올리기도 했다. 상상은 할 수 있어도 직접 실행에 옮기기에는 많은 용기가 필요할 법도 한데 말이다.
또한 스툴리 렉트 씨는 자신의 피부가 벗겨내 지는 과정을 설명하는 등 대담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다소 혐오스럽기도 하지만 아티스트의 운명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지 못할 일도 아니다.
어찌됐든 스툴리 렉트 씨가 만든 반지는 '물망초'로 명명됐다. 또한 이 반지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2013 가을겨울 컬렉션 전시회에 출품중이다.
간혹 동물의 피부를 이용하거나 가공된 인조 피부는 보석류에 쓰이기도 하지만 자신의 살갗을 벗겨내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시회에 출품된 '물망초'의 가격은 무려 50만 달러(약 5억 3000만 원)다. 아직 어느 누구도 사겠다고 나선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외 네티즌들은 "자신의 생살을 저렇게 벗겨내서 예술품에 사용하는 것을 뭐라 표현할 수 없다"면서도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는 것이 아니라면 어찌됐든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다"고 평가했다.
한편 스툴리 렉트 씨는 지난 2010년에도 까마귀 가죽과 새끼 양을 소재로 만든 남성 의류를 선보여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도깨비뉴스 통신원 대형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7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8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9
‘82억 복권 당첨’ 모른 채 사망…거짓말로 가로채려 한 판매원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7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8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9
‘82억 복권 당첨’ 모른 채 사망…거짓말로 가로채려 한 판매원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G7 회의서 핵심 광물 공동비축 제안”
‘세기의 재산분할’ 최태원·노소영…2년 만에 법정서 만난다
李, 여당에 쓴소리 “우리 진영 아닌 국민 향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