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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남편 차량 마구 부수는 여성… 이런 화풀이 어떤가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4 12:52
2012년 12월 14일 12시 52분
입력
2012-12-14 11:07
2012년 12월 14일 1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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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캡처.
바람난 남편에 대한 화풀이를 화끈하게(?) 하는 여성이 있어 화제다. 아울러 많은 시민들이 환호하며 여성을 응원하는 모습 또한 볼거리다.
지난 10일 브라질의 한 여성이 해머로 차를 부수는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왔다. 여성은 연신 소리를 내며 승용차의 앞뒤를 왔다 갔다하며 유리창을 해머로 내려친다.
또한 화풀이가 끝났는지 가방을 들고 유유히 자리를 떠나는 여성을 향해 그 자리에 몰려들었던 수많은 사람들이 “예~~~”라며 호응을 내보였다.
영상을 올린 네티즌은 길 건너편에서 이 모습을 보고 찍은 것으로 보인다.
영상의 설명을 보면 여성이 차량을 실컷 부수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말리지 않았다고 한다. 누군가 말리러 갔지만 여성이 남편의 외도 행각을 알리며 화풀이라고 말하자 되려 여성을 응원했다는 것이다.
실제로 영상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지켜볼 뿐 말리지 않는다. 일부 사람들은 응원하기도 하며 많은 사람들이 휴대전화를 들고 찍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뒤늦게 경찰이 와서 상황 정리를 했다는 설명이 있지만 영상에는 나오지 않는다.
많은 해외 네티즌들은 “제대로 화풀이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오~ 멋있다”, “깔끔하게 끝내는 당신 멋있는 여자” 등으로 응원했다.
아울러 “남편의 외도에 감정이 좋지 않을텐데 얼마나 화가 났으면 저랬을까. 빨리 잊길 바란다”고 위로를 전하는 네티즌들도 보였다.
또 “남편의 뒤를 캐고 구질구질하게 사건을 해결하는 것보다 차라리 사실을 파악하고 이렇게 화풀이를 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다.
영상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여성이 차량을 부수는 장면이 마치 스트리트 파이터 게임에 나오는 보너스 장면 같다. 보는 사람도 속이 시원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미국=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트러스트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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