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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가장 뚱뚱한 닥스훈트 다이어트! 운동 대신 선택한 방법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2 13:11
2012년 9월 12일 13시 11분
입력
2012-09-12 11:53
2012년 9월 12일 1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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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욕데일리뉴스 홈페이지 캡처
‘가장 뚱뚱한 닥스훈트’
세상에서 가장 뚱뚱한 닥스훈트의 다이어트에 많은 네티즌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11일(한국시각) “가장 뚱뚱한 닥스훈트 ‘오비’가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들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오레곤주 포틀랜드에 사는 오비의 몸무게는 무려 35kg에 달한다고 한다.
오비가 이렇게 살이 찐 이유는 전 주인이 사료가 아닌 사람이 먹는 음식을 양의 조절 없이 너무 많이 줬기 때문.
현재 오비는 전 주인이 양육을 포기한 후 노라 바네타에게 입양돼 보살핌을 받고 있다.
올해 5살인 오비는 심각한 비만으로 생명이 위험한 지경까지 이르자 주인이 오비의 몸무게 18kg 감량에 도전 한 것.
특히 오비의 다이어트 과정은 SNS를 통해 공개 중이며, 몸이 무거워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하는 데는 아직 무리가 있어 사우나 등을 통한 대체 다이어트와 식단조절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가장 뚱뚱한 닥스훈트’ 소식에 국내 네티즌들은 “오비 꼭 다이어트 성공해라!”, “날렵해진 모습 보고 싶다”, “나도 다이어트 중이라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잘 안다. 다이어트로 건강 되찾길! 화이팅” 등의 댓글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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