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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위험한 음식’ 한국 음식도 있어, “헉! 정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8 10:47
2012년 8월 18일 10시 47분
입력
2012-08-18 10:44
2012년 8월 18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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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기사의 내용과는 무관함)
‘세계의 위험한 음식’
세계의 위험한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한 매체를 통해 공개된 위험한 음식에 의외의 음식도 끼어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지난 16일 더 선 스코틀랜드판은 세계의 위험한 음식들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의 복어, 황소개구리, 베트남 킹 코브라의 독으로 만든 칵테일, 자메이카산 아키 열매, 피조개, 이탈리아의 썩은 치즈 카수 마르주 등이 위험한 음식으로 소개됐다.
한국의 음식으로는 산 낙지가 소개됐는데 낙지 빨판이 목에 달라붙으면 질식할 위험이 있어 먹을 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특히 위험한 음식 중 눈길을 끈 것은 의외의 음식인 핫도그였다. 소개된 내용에 따르면 핫도그가 기도가 막히는 질식사로 한 해에 약 80명의 목숨을 빼앗아 가는 위험한 음식이라고 한다.
‘세계의 위험한 음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핫도그가 세계의 위험한 음식 중 하나라고?”, “산 낙지 위험하긴 하지만 맛있어!”, “핫도그 먹을 때 조심해야겠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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