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자기 발에 총쏘는 어설픈 은행 강도… “하하하” 큰 웃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29 14:48
2012년 1월 29일 14시 48분
입력
2012-01-29 08:00
2012년 1월 29일 0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장면 캡처
‘코미디 영화라도 찍는 것일까?’
은행을 털던 강도가 자기 발에 총을 쏘는 황당무계한 일이 벌어져 네티즌들을 어리둥절케 만들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브라질 북부 파라나의 한 은행에 총기로 무장한 3인조 강도단이 드는 사건이 벌어졌다”고 지난 27일(현지시각) 전했다.
이어 “두 명은 능수능란하게 은행 경비들을 제치고 은행에 있던 현금을 갈취했으나 문 앞에서 망을 보던 한 명이 예기치 못한 사고를 저질렀다”고 설명했다.
데일리메일이 언급한 예기치 못한 사고는 망을 보던 어설픈 강도가 자기 발에 총을 쏘는 어처구니 없는 짓을 말한다. 코미디 영화에나 나올 법한 이런 모습은 은행에 설치된 CCTV에 잡히면서 그 영상이 공개된 후 전 세계 네티즌들에게 널리 알려졌다.
어설픈 강도가 바깥의 상황을 주시하며 총을 만지작거리다 자신도 모르게 발사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 강도의 어설픈 짓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데일리메일은 “강도가 은행 털이에 성공한 것으로 보였으나 다음날 은행 근처 병원에서 총상을 치료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고 전했다.
3인조 강도가 은행을 털고 가져간 금액은 고작 1만6000달러(약 1800만 원). 브라질 경찰은 어설픈 강도를 붙잡아 나머지 두 명을 수배했다.
해외 네티즌들은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 황당하다”면서 “코미디 영화라고 해도 믿겠다”고 웃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못된 짓을 저지르면 저렇게 벌을 받는다. 이번 기회로 인해 착한 사람으로 거듭났으면 좋겠다”고 타이르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지니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초대 감사” 한동훈 가입인사에…장동혁 단톡방 나갔다
2
‘스벅 가야지’ 응원 일파만파…배재고 동창회 “교장 사퇴하라”
3
“7시간 자야 건강?”…27만명 수면 데이터가 뒤집은 통념
4
李 “가혹하다” 지적한 공공차량 2부제, 내일 전면 해제
5
‘2030 니가 좋아’…오정세? 정성호였네, 무슨 일?
6
“에어컨 끄고 창문 열라”…월세 집주인 요구, 꼭 따라야 하나
7
조국 “코스피 9000 치적에도 李지지율 왜 빠지는지 직시해야”
8
[단독]美 “B-2 폭격기로 장거리대함미사일 발사 성공”
9
[속보]與, 상임위 11곳 위원장 후보 추천…법사위 서영교
10
李, 이순신 인용 “약무호남 시무국가…차별 설움 호남에 역사적 보상”
1
‘스벅 가야지’ 응원 일파만파…배재고 동창회 “교장 사퇴하라”
2
배재고 “스벅 가야지” 응원 사과…“엄정 처리하고 야구부 특별교육”
3
李 “잠자는 포인트 수십조, 지역화폐로 전환 방안 검토”
4
광주 반도체 산단, 홍수조절-농업-생활-발전용수 다 끌어 쓴다
5
원전 6기 규모 전력 6.3GW 광주 공급 구상… “문제는 송전망”
6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7
李, 이순신 인용 “약무호남 시무국가…차별 설움 호남에 역사적 보상”
8
李 “호남 투자 조금 많지만…역사적 누적량 보면 조족지혈”
9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10
“배현진-진종오-김종혁 등 조치 있어야” 문자…국힘, 친한계 징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초대 감사” 한동훈 가입인사에…장동혁 단톡방 나갔다
2
‘스벅 가야지’ 응원 일파만파…배재고 동창회 “교장 사퇴하라”
3
“7시간 자야 건강?”…27만명 수면 데이터가 뒤집은 통념
4
李 “가혹하다” 지적한 공공차량 2부제, 내일 전면 해제
5
‘2030 니가 좋아’…오정세? 정성호였네, 무슨 일?
6
“에어컨 끄고 창문 열라”…월세 집주인 요구, 꼭 따라야 하나
7
조국 “코스피 9000 치적에도 李지지율 왜 빠지는지 직시해야”
8
[단독]美 “B-2 폭격기로 장거리대함미사일 발사 성공”
9
[속보]與, 상임위 11곳 위원장 후보 추천…법사위 서영교
10
李, 이순신 인용 “약무호남 시무국가…차별 설움 호남에 역사적 보상”
1
‘스벅 가야지’ 응원 일파만파…배재고 동창회 “교장 사퇴하라”
2
배재고 “스벅 가야지” 응원 사과…“엄정 처리하고 야구부 특별교육”
3
李 “잠자는 포인트 수십조, 지역화폐로 전환 방안 검토”
4
광주 반도체 산단, 홍수조절-농업-생활-발전용수 다 끌어 쓴다
5
원전 6기 규모 전력 6.3GW 광주 공급 구상… “문제는 송전망”
6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7
李, 이순신 인용 “약무호남 시무국가…차별 설움 호남에 역사적 보상”
8
李 “호남 투자 조금 많지만…역사적 누적량 보면 조족지혈”
9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10
“배현진-진종오-김종혁 등 조치 있어야” 문자…국힘, 친한계 징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해 수능부터 수험표 뒷면에 가채점표…11월 19일 시행
물에 빠진 유치원생 3명 구했던 의인,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삶 선물
오메가-3, 뇌까지 갔는데…치매 못 막은 3가지 이유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