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대학교 도서관에 커플석 등장… “자리가 안날 정도로 치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9 13:45
2011년 11월 29일 13시 45분
입력
2011-11-29 10:00
2011년 11월 29일 1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한대학교 도서관의 커플석’(출처: 남방일보)
‘도서관 커플석’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하기에 공부가 더 잘 될까? 오히려 방해만 되는 역효과가 있을까?
중국의 봉황망은 “대학교 도서관에 커플석이 생겨 눈길을 끌고 있다”고 지난 24일 전했다.
화제가 되고 있는 대학교는 바로 중국의 우한 대학교.
최근 중국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는 ‘우한대학교 도서관의 커플석’이라는 사진이 게재된 직후 “부럽다”는 반응과 함께 빠르게 퍼지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커플석은 두 사람이 쓸 수 있는 책상에 칸막이가 없이 함께 공부를 할 수 있는 모습.
도서관 측은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달 중순부터 개방했는데 60좌석이 항상 자리가 차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커플석’이라는 용어에 대해 “공원에서 긴 의자를 2명이 앉는다고 그것이 커플석이냐. 우리는 커플석의 의도로 자리를 만든 것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관계자는 “두 사람이 과외를 할 때 혹은 한 사람이 넓게 자리를 쓰는 의도에서 제작된 것이다”고 해명했다.
또한 “우리 학교 이외에도 이러한 자리를 사용하는 대학들이 많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같은 설명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은 ‘커플석’이라 부르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정말 아이디어 좋다. 우리학교도 저런 자리 좀 만들어줬음 좋겠다”, “이제 도서관에서도 데이트를 할 수 있겠다”, “너무 부럽다. 나도 빨리 애인이 생겨 도서관에서 함께 공부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커플석’과 관련해 부정적인 의견은 솔로들의 투정(?) 외에는 거의 보이지 않고 있다. 도서관이다 보니 연인이 함께 있어 생길 수 있는 볼썽사나운 ‘애정행각’은 기우인 듯 보인다.
한편 교내 도서관의 ‘커플석’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예약이 필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
▶ 신개념 200자 뉴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3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3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교육부 초중고 선거교육 계획에…野 “교실 정치화” 與 “정치 선동”
“영장 없이 체포”…트럼프 행정부, ICE 이민 단속 권한 대폭 확대
“얼마나 바쁘길래”…지하철서 컵라면 ‘후루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