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인민은행, 올해 처음 금리인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2-08 22:41
2011년 2월 8일 22시 41분
입력
2011-02-08 20:56
2011년 2월 8일 20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올해 들어 처음 금리를 인상했다.
인민은행은 춘제(春節) 연휴 마지막 날인 8일 밤 홈페이지를 통해 9일부터 기준금리 성격인 1년 만기 예금 및 대출 금리를 각각 0.25%포인트씩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년만기 예금금리는 3.0%, 대출금리는 6.06%로 각각 상향 조정됐다.
중국은 작년 12월 26일부터 기준금리를 0.25%p 올렸으며, 올해 들어서는 금리인상이 처음이다.
중국의 이번 금리 인상은 시중 유동성 통제를 강화함으로써 인플레이션을 효과적으로 억제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중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작년 11월 5.1%를 기록한 이후 12월에는 4.6%로 상승폭이 다소 둔화됐지만 연초부터 닥친 한파로 식료품 가격이 급등해 1월 CPI 상승률이 6%대까지 치솟을 것으로 전망되는 등 물가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중국은 작년 12월 이듬해 경제정책 기조를 결정하는 중앙경제공작회의를 열고 인플레이션과 부동산 거품을 겨냥해 올해 통화정책을 '적절하게 느슨한' 기조에서 '신중한' 기조로 바꾸기로 해 일찌감치 금리인상 등 긴축 조치를 예고했다.
저우샤오촨(周小川) 중국 인민은행장은 최근 반관영 중국신문사와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실질금리를 플러스로 유지하겠다"고 밝혀 금리 인상을 예고했다.
이번 금리 인상에 앞서 인민은행은 지난달 14일 은행의 지급준비율을 0.5%포인트 인상했다.
인민은행은 작년 지급준비율을 6차례, 금리를 2차례 각각 인상하는 등 유동성 관리에 나섰다.
중국 전문가들은 2분기까지 CPI 상승률이 5~6%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면서 인민은행이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한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中서 억대 받고 블랙요원 누설’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확정
올해 의대 32곳 ‘지역의사제’ 선발…일부는 출신高 근처 의무복무
이혜훈 청문회 불발…국힘 “아들 증여세-청약 자료 제출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