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윌리엄 왕자, 런던올림픽 직전 결혼식

동아일보 입력 2010-09-13 09:31수정 2010-09-1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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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윌리엄 왕자와 오랜 여자친구 케이트 미들턴이 오는 2012년 런던올림픽 개최 직전인 2012년 봄에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영국의 대중주간지 '뉴스 오브 더 월드'가 보도했다.

왕실 내부 고위 인사는 "두 사람 모두 왕실 결혼식이 왕실 기념일 뒤에 있게 된다는 점과 올림픽으로 영국이 다시 한번 주목받게 될 것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엘리자베스 2세는 2012년 2월 왕위 계승 60주년을 맞게 된다. 이 고위 인사는 "중국은 지난번 올림픽 때 거대한 쇼를 보여줬지만 우리만큼 왕실의 장관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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