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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스포트라이트]총리가 직접 수색현장 지휘
업데이트
2009-09-27 01:17
2009년 9월 27일 01시 17분
입력
2007-06-29 03:01
2007년 6월 29일 0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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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탑승한 여객기가 추락했다는 소식을 듣자 바로 현장에 달려간 훈 센 캄보디아 총리. 그는 사고기가 발견될 때까지 이틀간 폭우 속에서 수색작업을 진두지휘하며 ‘사고대책본부에서 국무회의를 할 생각을 하라’고 지시하기도 했다. 한국의 경제 개발과 새마을운동을 꿈으로 가지고 있다는 훈 센 총리. 한국은 당신을 오래오래 기억할 겁니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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