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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4월 4일 1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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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창업자인 세르게이 브린 씨와 래리 페이지 씨, 에릭 슈미트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2004년 8월 구글이 기업공개를 한 뒤 소유 주식을 처분해 수백만 달러(약 수십억 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보도됐다. 그러나 연봉은 상징적 의미에서 1달러만 받겠다고 약속했었다.
구글은 공동 창업자와 슈미트 회장이 2006년에도 연봉 1달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진기자 lee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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